유튜브 "조승연의 탐구생활"을 보다가 "린치핀"이라는 책에 관해 저자 세스 고딘과 얘기를 하는 것을 보았다. 10여년 전 처음 선보인 이 책은 최근 다시 유명세를 타면서 다시 발행을 하게 됐다고 한다.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흥미가 돋아서 책을 바로 주문하게 됐다. 린치핀은 현재의 조직생활에서 그 곳에 순응하지 않는 소위 "예술가"를 뜻한다. - 열린마음, 진지함, 외향성, 친화성, 정서적 안정감을 가진다. - 통찰력과 열정을 모두 가진다. - 바뀌지 않는 상황에 집착하지 않는다. 너그럽게 현실을 직시한다. 우리는 어릴 때부터 획일적인 교육을 받으면서 세뇌되었다고 말한다. 조직에 잘 순응하여 그 속에서 톱니바퀴로서의 역할을 잘 하도록 하기 위해 교육을 주입하게 되는 것이다. 이러한..